사람이 아무리 사회적 동물이라고 아리스토텔레스인지
하는 이리송한 소리만 하는 할배가 씨부려도
화장실가서 볼일 한번 대신 못봐주는 것이 사람이다.
다시 말해 간단히 말 하자면
인생 혼자왔으면 혼자 살라는 것이다.
영원한 어쩌고 가져다 붙여봐야
느는건 상처고 아픈건 마음이다.
그런데.
가끔은 말이다.
30도 까지 외부기온이 올라가고
집안의 보일러도 빵빵하게 돌아가는데
미친듯이 추울때가 있어..
그래서 나에게는 너희들이 필요한거야..
아무도 대신 서 줄 수는 없어도
기대줄 수 는 있는거고
화장실을 대신가지는 못해도
화장실까지 부축은 해 줄 수 있는거니까.
그래서 삶은 홀로서기 일 수 없다.
- PASCAL의 마법서 中 발췌-




덧글
유능제강 2006/11/18 03:28 # 답글
욘석! 살포시 왔다갔구나 ㅋㅋ
Robert 2007/04/06 01:14 # 삭제 답글
nice
Naomi 2007/04/06 01:44 # 삭제 답글
hel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