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다른이의 영향을 받는다는 것.


나는 내가 매우 지조가 있는 인물이라고 지금까지 자부하고 살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인의 영향력을 무시하기란 쉽지 않은 일인것만 같다.

어느순간 돌아보면 나름 창작이라 생각했던 것들은

창작의 개조물-발전이아니라 퇴보일지라도 고쳤다는 점을 높이 사자 내가 그걸로 돈을 번것도 아닌데 무슨상관이랴-임을 인정해야만했다.

나만의 것

욕심나는 이 단어를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blueweapon.egloos.com/tb/3391590 [도움말]

덧글

  • 뉴산균 2007/09/17 18:09 # 답글

    일본을 공격하면 된다.
  • 히바나 2007/09/18 12:45 # 답글

    빌어먹을 무슨소리야;;;
    나 같은 군인에겐 상세하고 상냥한 설명이 필수라고!!
덧글 입력 영역